클래시스 전량 매도 (200주) 매도 이유 : 최대주주의 지분 블록딜 매각 클래시스 매수를 고려할 때 사업내용과 ,실적 그리고 재무 구조 등은 흠잡을데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딱 한가지 걸리는 부분이 최대주주가 사모펀드(베인캐피탈)이라는 점이었다. 베인캐피탈은 2022년 클래시스 지분 60.84%를 6,700억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고, 2025년 5월 5.95%(393만주)의 지분을 블록딜로 처분하여 약 2,275억원을 현금화, 또 이번에는 오늘 약 8%(524만주)를 블록딜로 처분하여 약 3,100억원을 현금화했다. 이 두 번의 블록딜로 클래시스 인수 시의 비용 대비 약 80% 이상을 회수하였고, 아직 약 47% 가까운 지분이 남았으니 사모펀드의 특성 상 언제든 추가 물량을 매도할 수 있다고 판..